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중동 전쟁 여파로 농자재 가격이 오르는 틈을 타 기승을 부리는 불법 유통 행위를 막기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도내 농약 업체와 화원 등 300곳을 집중 수사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수사는 미등록 영업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농약을 파는 행위, 또 보증 표시가 없는 비료를 유통하는 등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사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특사경은 농번기가 본격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, 취급 제한 기준을 어기거나 안전하지 않은 농자재가 시중에 퍼지지 않도록 꼼꼼히 살필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"불법 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해서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710565886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